16일부터 다음 달 17일까지 공모작 접수…수상작 5월 발표우수작 8개 작품 240만 원 규모 상금·상품 시상(아동권리보장원 제공)관련 키워드아동권리보장원보장원엄마까투리퍼니플럭스심서현 기자 "서면 발급 지연·지연이자 미지급"…DB아이엔씨에 과징금 2.1억원"학습지도, 등록금도 안 오른 게 없다"…교육물가 상승률 15년 만에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