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부터 다음 달 17일까지 공모작 접수…수상작 5월 발표우수작 8개 작품 240만 원 규모 상금·상품 시상(아동권리보장원 제공)관련 키워드아동권리보장원보장원엄마까투리퍼니플럭스심서현 기자 이형일 "증시 하락, 반도체 관련 외부 뉴스 영향…자본시장 발전 필요"이형일 "가상자산 과세, 의견 모아 숙고…국민연금, 장기 운용 평가해야"(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