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서 지연교부·부당 반품·종업원 파견…대규모유통업법 위반지연이자 미지급은 자진 시정해 '경고'…"잘못된 관행 엄정조치"롯데백화점 본점 외관 전경(롯데쇼핑 제공) ⓒ 뉴스1 DB전민 기자 S&P, 韓 신용등급 'AA·안정적' 유지…올해 성장률도 1.9% 유지"첫 경력 정부가 책임"…10만 청년에 '청년뉴딜' 일경험·훈련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