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서울 시내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2026.3.4 ⓒ 뉴스1 김성진 기자전민 기자 휘발유값 잡는 '최고가격제'…과거 연탄·코로나 키트에도 적용구윤철 "기름값 폭리 몰염치한 행위…최고가격 지정 신속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