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성주·배우 오연수 등도 함께 선정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가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공식 설명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김연아봉준호오연수고창석심서현 기자 '1500원 쇼크' 겪은 환율, 당분간 살얼음판…"트럼프 출구전략 관건"정부, 13일 원화 외평채 2000억원 조기상환…매 분기 정례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