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8차 경제공동위 이후 11년 만에 장관급으로 격상해 재개구 부총리 "양국, 서로의 생산거점이자 물류허브"구윤철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2026.2.25 ⓒ 뉴스1 임세영 기자심서현 기자 "가격 올리고 탈세까지"…물가불안 조장 114개 업체에 3195억 추징비거주·초고가 주택 보유세 올린다…양도세 장특공제도 '실거주' 중심 개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