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령 수급자 1년 새 12% 급증…전체 수급자의 13% 87%가 '특례 수급자'…최소생활비의 '5분의 1' 그쳐대구 달서구 성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설맞이 특식 떡만둣국을 맛보려는 어르신들이 길게 줄지어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2026.2.13 ⓒ 뉴스1 공정식 기자 서울 서대문구 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지역본부.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연금80세초고령노령연금특례임용우 기자 유가 상승에 유류세 카드 꺼낸 정부 …상황 악화 시 추가 인하도 불가피"병원 대신 집에서 노후를"…내일부터 노인·장애인 '통합돌봄' 본격 시행관련 기사"국민연금 외 노후 준비 부족…개인연금으로 노후 소득원 필요"65세 이상 인구 첫 1000만명 돌파…50년 후 韓 인구 절반이 고령자국민연금 실버론 승인률 100% 육박…연체액 23억 원 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