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결과 요구, 우린 절차 설명"…카드 없는 '빈손 방미' 속앓이

美관세 인상 압박 속, 외교·통상 라인 방미에도 실질적 성과 없어
국회 입법 정체에 막혀 협상 카드 제한…관료들 '시간 벌기' 역할만

본문 이미지 - 30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열린 행정명령 서명 행사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01.30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
30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열린 행정명령 서명 행사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01.30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완 기자

본문 이미지 - 조현 외교부 장관이 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국무부 청사에서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과 만나 한미 외교장관 회담을 갖기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4/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조현 외교부 장관이 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국무부 청사에서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과 만나 한미 외교장관 회담을 갖기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외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4/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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