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월보다 0.3%p 둔화…설 앞두고 쌀 18.3%·사과 10.8%↑ 부담신선채소는 6.6%↓·석유류 안정…외식 등 서비스는 2.3% 여전동대문구의 한 전통시장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2026.1.28/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국가데이터처물가이강 기자 한은, 설 앞두고 4.8조 풀었다…짧아진 연휴에 공급액 6.2% 감소수익증권 제외 새 기준에도 12월 M2 증가…전년비 4.7%↑전민 기자 송미령 "라면 인기에 김치 수출도 '쑥'…종균 보급해 과발효 막는다"개업 회계사 연소득 1.2억 '부동의 1위'…5년째 변호사 제쳤다관련 기사경기지역 소비자물가 상승률 5개월 만에 최저…설 물가는 '불안'"전형료만 100만원" 등록금 5%·기숙사비 4%↑…일제히 오른 대학 물가[이번주 경제] 작년 나라살림 적자폭 얼마나…KDI 성장률 상향 여부 '주목'"8000원 넘는 金계란 이유 있었네"…산란계협회 '담합 의혹' 심판대로충북 생활물가 기름값 빼고 모조리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