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월보다 0.3%p 둔화…설 앞두고 쌀 18.3%·사과 10.8%↑ 부담신선채소는 6.6%↓·석유류 안정…외식 등 서비스는 2.3% 여전민족 최대명절 설을 앞둔 1일 서울 마포구 망원시장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2026.2.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소비자물가동향국가데이터처이강 기자 한은, 설 앞두고 4.8조 풀었다…짧아진 연휴에 공급액 6.2% 감소수익증권 제외 새 기준에도 12월 M2 증가…전년비 4.7%↑전민 기자 송미령 "라면 인기에 김치 수출도 '쑥'…종균 보급해 과발효 막는다"개업 회계사 연소득 1.2억 '부동의 1위'…5년째 변호사 제쳤다관련 기사경기지역 소비자물가 상승률 5개월 만에 최저…설 물가는 '불안'충북 생활물가 기름값 빼고 모조리 올랐다1월 물가 2.0%↑, 5개월래 최저…신선식품 꺾여도 '가공·외식' 여전(종합2보)1월 물가 2.0%↑, 5개월래 최저…신선식품 꺾여도 '가공·외식'은 여전(상보)[속보]1월 소비자물가 2.0% 상승…5개월 만에 최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