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법무부·행안부, 협력 강화…출생 미등록 지원 실적 평가 반영보건복지부 전경. (보건복지부 제공)관련 키워드복지부출생신고미등록복지전산관리번호가족관계등록법임용우 기자 정은경, 추석 앞두고 복지현장 방문…저소득층 지원 점검이창용, 퇴임 다음날 한은 고문…월 700만원 받지만 자문기록 '無'관련 기사위기임신보호출산제 2년간 상담 1만 8000건…유기아동 78%↓'생명·의료·바이오' 챙긴다…지역의료에 4조8000억 투입(종합)기초연금 '하후상박' 개편…저소득 노인 더 받고, 복지는 먼저 찾아간다주민등록 사실조사 20일 시작…"스마트폰으로 집에서 참여 가능"신생아중환자실 운영 병원 107곳 중 10곳 최근 5년 새 '미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