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법무부·행안부, 협력 강화…출생 미등록 지원 실적 평가 반영보건복지부 전경. (보건복지부 제공)관련 키워드복지부출생신고미등록복지전산관리번호가족관계등록법임용우 기자 환율 1520원 위협에 외환당국 구두개입…"필요시 단호 조치"작년 농가 소득 5466만원 '역대 최대'…쌀·한우 가격 상승 영향관련 기사병원 기록 없는 익산 영유아 164명…'e-아동행복지원' 전수조사오산시, 출산장려금 확대…첫째 100만원·둘째 200만원 지원보호출산 지원 사업 예산 17.6% 삭감…지원 대상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