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엔 '다자녀 전형' 없어…李 "차남과 혼동, 사회기여자 전형 맞아"최은석 "조부 훈장이 국위선양인가…교무처장 아빠 둔 입학 강탈"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머리카락을 쓸어넘기고 있다. 2026.1.23/뉴스1 ⓒ News1 국회사진기자단전민 기자 자정 넘긴 '이혜훈 청문회'…부정청약·입시비리 맹공에 사과·반박(종합2보)자정 넘긴 '이틀 청문회'…尹기조 손절한 이혜훈 "자멸적 긴축 참담"(종합)심서현 기자 이혜훈 청문회, 1박 2일 밤샘 끝 종료…임이자 "해명 막장 드라마급"자정 넘긴 '이혜훈 청문회'…부정청약·입시비리 맹공에 사과·반박(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