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6개월·1년 후 견해 원해…예측력 제고·유연성 확보 고민""금중대, 양극화 심한 우리 경제서 비전통적 수단으로 정착 필요"신성환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위원이 15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2025년 한국은행 통화정책 컨퍼런스'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2025.12.15/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전민 기자 이창용 "환율·집값 리스크에 금리 동결"…인상론엔 선 그어(종합)이창용 "환율 1470원, 상승분 4분의 3은 엔화 약세 등 대외요인 때문"이강 기자 한은이 유동성 늘려 환율 올랐다?...이창용 "들어보지도 못한 이론"이창용 "환율·집값 리스크에 금리 동결"…인상론엔 선 그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