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계·부동산 부문으로 자금 과도하게 몰려 잠재성장률 둔화생산부문으로 신용 10%p 옮기면 장기 성장률 0.2%p↑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은행 2017.12.13/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이강 기자 구직 중단 넘어 '의욕 상실'…5년새 45만명으로 급증한 '쉬었으면' 청년한은, '국제금융기구' 8년만에 개정판 발간…단행본 최초 전자책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