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공식품 3.5%·석유류 4.8%·수입쇠고기 5.3% 상승…환율 상승 영향수입·생산자물가 '선행지표' 오름세…"환율 안정 없으면 물가 상승 계속"서울 마포구의 주유소. ⓒ News1 이광호 기자지난 8월 서울의 한 대형마트를 찾은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2025.8.5/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환율먹거리가공식품소비자물가기름유가휘발유임용우 기자 [인사] 재정경제부유류세 인하 4월까지 연장…리터당 휘발유 57원·경유 58원↓관련 기사"올 명절은 부담없이"…롯데마트, 2월에도 '통큰데이' 진행라면 5%·김치 11%·기숙사 4%↑…자취생 '눈물의 식단'에 청년심리 한파"환율이 삼킨 밥상"…닭고기값 31% 뛰고 치즈값도 '역주행'송미령 농식장관 "환율 상승에도 가공식품 추가 인상 가능성 낮아"정부, 올해 물가 2.1% 전망……쌀·콩·계란 등 먹거리 안정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