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용·임시근로자 중 부업자 1.6% 증가…자영업자는 9.2%↓행사·이벤트 진행요원 37%·…추가소득 목적이 85%(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부업상용직근로자투잡자영업자소득고물가임용우 기자 증시 호황에 7월 세수 8.4조원↑…진도율 최근 5년 내 최고7월 생산 보합·소비 2.4%↓…서비스 생산 1.3% 감소, 4년5개월만 최대폭↓(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