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용·임시근로자 중 부업자 1.6% 증가…자영업자는 9.2%↓행사·이벤트 진행요원 37%·…추가소득 목적이 85%(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부업상용직근로자투잡자영업자소득고물가임용우 기자 2월 온라인쇼핑 22.5조 '역대 최대'…설 연휴에 '여행·문화 수요' 증가"입양아 물량 소진" 아동권리보장원 간부가 막말…내일 긴급인사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