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용·임시근로자 중 부업자 1.6% 증가…자영업자는 9.2%↓행사·이벤트 진행요원 37%·…추가소득 목적이 85%(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부업상용직근로자투잡자영업자소득고물가임용우 기자 복지부, 국민연금 의결권 행사 방향 공개 대상 지분율 10→5%로 확대연금공단, 실노동시간 단축 위한 노사 공동선언…"불필요한 야근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