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용·임시근로자 중 부업자 1.6% 증가…자영업자는 9.2%↓행사·이벤트 진행요원 37%·…추가소득 목적이 85%(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음).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부업상용직근로자투잡자영업자소득고물가임용우 기자 한일, 100억달러 통화스와프 3년 연장…이형일 "셔틀외교, 금융 성과로"(종합)한일, 100억 달러 통화스와프 3년 연장…"외화 안전망 유지"관련 기사7~8월 조선업 임금 5.3% 개선…"52시간 탓 이직? 아닌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