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원 현대경제연구원 본부장 "연초 역성장, 계엄 영향…트럼프 악재까지""트럼프, 중간선거 앞두고 '2차 관세전쟁' 가능성…AI 버블 붕괴도 경계"주원 현대경제연구원 연구본부장이 25일 서울 종로구 현대경제연구원에서 뉴스1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 News1 박지혜 기자주원 현대경제연구원 연구본부장은 올해 1분기 한국 경제가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한 결정적 원인으로 '계엄발(發) 소비 쇼크'를 지목했다.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계엄비상계엄트럼프환율12·3계엄AI관세연준전민 기자 송미령 "라면 인기에 김치 수출도 '쑥'…종균 보급해 과발효 막는다"개업 회계사 연소득 1.2억 '부동의 1위'…5년째 변호사 제쳤다이강 기자 한은, 설 앞두고 4.8조 풀었다…짧아진 연휴에 공급액 6.2% 감소수익증권 제외 새 기준에도 12월 M2 증가…전년비 4.7%↑관련 기사국회 대정부질문 사흘간 진행…이번주(9~13일) 주요일정[인터뷰]지한파 日교수 "자민당 대승에도…한일 우호 유지될 것"'관세 뉴노멀' 뚫은 수출 7000억불…현지화·다변화로 파고 넘어'아메리카 퍼스트'에 휘청인 韓 경제…성장률 1%p '증발'[트럼프 1년] 계엄 위기 넘기고 동맹 '복원'…극과 극 오간 한미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