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원 현대경제연구원 연구본부장은 올해 1분기 한국 경제가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한 결정적 원인으로 '계엄발(發) 소비 쇼크'를 지목했다.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계엄비상계엄트럼프환율12·3계엄AI관세연준전민 기자 주병기 공정위원장, OECD 경쟁위 부의장 선출…AI·기업결합 성과 공유3분기 산업대출, 금융·보험 늘어 20.2조↑…부동산은 역대 최장 3분기째↓이강 기자 이창용 "스테이블코인 도입 필요하나 은행 중심으로 관리해야"한은 "국내 AI 인력 5.7만명…급여 문제·해외 유출로 수급 불균형 심화"관련 기사[오늘의 국회일정] (4일, 목)李대통령 "우라늄 농축 美와 동업하기로…핵잠 국내생산"(종합)[12·3계엄 1년] 흔들린 한국 경제…성장률 2%→0.9% '반토막'[12·3계엄 1년] 민주 회복·국정 정상화…'계엄의 강' 건너 국민통합 과제"비상계엄과 탄핵부터 '케데헌' 신드롬까지"…핵심 이슈 11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