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 News1 임세영 기자이정현 기자 "한 달도 못 버텨" 석화업계 셧다운 공포에…정부 '늑장 대응' 논란중동 리스크에 비료값 상승 압박…농진청 "퇴비·액비로 최대 70% 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