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사요원 신분 확인·응답자 개인정보 보호 강조국민 안심 참여 위한 현장 대응·안전장치 확대안형준 국가데이터처장이 인구주택총조사 방문 조사 현장 상황 점검을 위해 5일 대전 서구의 가정에 방문했다. 인구주택총조사 조사 대상자에게 태블릿PC를 통해 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국가데이터처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5.11.5/뉴스1관련 키워드국가데이터처이강 기자 [단독] 재경부·예산처 분리, 첫해 인건비·기본경비만 214억 늘어이창용 "스테이블코인 도입 필요하나 은행 중심으로 관리해야"관련 기사與 사법개혁 드라이브, FOMC 기준금리 결정…이번주(8~12일) 일정저소득층 근로소득 5년 만에 감소…고환율에 먹거리·난방비 걱정[이번주 경제] 11월 일자리 얼마나 늘었나…나랏빚 규모도 관심먹거리 물가 급등, 곡물·채소·수산물 10~30%↑…정부 '민생경제국' 신설경기지역 11월 소비자물가 2.5% 상승…석 달째 오름곡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