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이 1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크리스 브라이언트(Chris Bryant) 영국 기업통상부 통상 담당장관과 화상으로 면담을 갖고, 한-영 양국 간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1/뉴스1관련 키워드산업통상부여한구철강김승준 기자 CPTPP 연내 가입 결국 보류…농업 보호·통상 확대 '딜레마''농지 전수조사' 오해·불안 해소한다…12일부터 상담센터 운영관련 기사美 대미 투자 압박 재개 속…통상사령탑 여한구 돌연 경질(종합)정부, 英에 러시아산 LNG 제재 '한국 예외' 요청…에너지 안보 우려 전달멕시코 50% 관세 넘을 열쇠는 CPTPP, 가입론 재점화…농업 개방이 최대 변수'美 301조 관세' 한숨 돌렸지만…'관세 진화'에 韓 기업 셈법 복잡美 301조 관세 12.5% 부과, 남은 2.5%p…韓 '15% 상한' 사수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