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한구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이 1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크리스 브라이언트(Chris Bryant) 영국 기업통상부 통상 담당장관과 화상으로 면담을 갖고, 한-영 양국 간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0.1/뉴스1관련 키워드산업통상부여한구철강김승준 기자 국표원, 8월 개최 '국제표준올림피아드' 한국대표팀 모집경기 연천에서 ASF, 경북 봉화에서 고병원성 AI 발생관련 기사당정청 "대미투자법 입법 중요성 재확인…내달 9일까지 처리 최선"(종합)당·정·청 오늘 통상현안 점검회의…美 관세 대책 논의김정관 장관 "상호관세 판결로 수출 불확실성↑…대미 투자 협의 지속"여한구, 다보스서 USTR대표 면담…"한미통상 안정적 관리"트럼프發 반도체 관세 2라운드 예고…韓 7천억달러 수출 경고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