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개인사업자 은행 대출잔액 456.2조, 연체액 3.1조로 역대 최대"내수침체로 연체율 증가…자영업자 부실, 중소·대기업까지 파급 우려" 서울 시내 한 은행에 개인대출 상담을 위한 번호표 기계가 설치돼 있다.ⓒ News1 황기선 기자25일 서울 종로구의 빈 상가에 붙은 임대 문의. 2025.9.25/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한국은행조은희이강 기자 최고가격제, 휘발유 1934원·경유 1923원…유류세 인하 병행 '물가 대응'[문답]한은, 4월 통안증권 6조 발행…경쟁입찰 5.5억 원관련 기사[일지] 김건희특검 출범부터 수사 종료까지 180일 여정'내란 가고 부동산 온다'…여권발 악재에 '역전' 시도하는 국민의힘[일지]김건희 여사, 도이치·명태균·건진법사 의혹부터 기소까지[일지]김건희 여사, 도이치·명태균·건진법사 의혹부터 구속까지[일지]김건희 여사 도이치·명태균·건진법사 의혹부터 특검 출석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