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제·예산실장 등은 잔류 전망…대통령실, 승진 대상 전원 검증1급 인사 지체되며 업무 효율성 저하…의사 결정에도 한계기획재정부 전경 (기획재정부 제공) 2020.11.23/뉴스1관련 키워드기획재정부1급인사실장임용우 기자 "살던 곳에서 임종까지"… 정부,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 30→60종 확대소득 4381만원으로 늘었지만 우울 커졌다…韓 삶 만족 'OECD 33위'(종합)관련 기사통합특별시 4년간 20조 파격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종합)내란 청산 TF에 술렁이는 관가…조사 기준·범위 두고 '의견분분'李정부 출범 후 기재부 첫 1급 인사…'전원 사표' 7명 중 4명 잔류진옥동·임종룡 연임할까…금융권 연말 '인사 태풍' 몰아친다국무조정실 1급 고위직 일괄 사표…"인적 쇄신 통해 혁신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