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신학 산업통상부 1차관이 1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마리나 데니슉 우크라이나 지역사회·영토개발부 차관과 면담을 갖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9.19/뉴스1관련 키워드산업통상부문신학철강김승준 기자 '한 달 새 4번째' 경기 포천서 고병원성 AI…"경기·충남 발생 위험 높아"미국 방문한 한국 통상 투톱…'추가 관세·쿠팡 301조 조사' 저지 설득 총력관련 기사지역 주도 R&D에 2조 투입…AI 팩토리 500개로 제조혁신 '승부수'장인화 "K-스틸법 계기 재도약해야…제2의 제철보국 신화 만들자"정부·철강업계, 구조 전환 가속…설비조정·저탄소 전환에 방점중국의 일본 수출통제에…산업부 "시나리오별 대응 방안 검토"김정관 "韓경제, 위기극복 역사…AI·지역·통상 결합 '강한 산업' 구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