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세 기업 7년째 증가, 지난해 전체의 54%상위 0.01% 법인 105곳이 법인세 3분의 1 납부21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본사에 사기가 펄럭이고 있다. 2023.3.21/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국세청법인세이강 기자 '최고가격제' 초강수로 물가 불씨 차단…"체감효과·수급불안 숙제"정유사 도매가에 상한선 둔 이유…"1.3만개 주유소 직접 통제 한계"[문답]관련 기사광주국세청, 세무사회와 '법인세 성실신고' 지원책 등 논의100억 체납 '럭셔리 노후' 즐긴 70대…가짜 석유 제조하다 구속행안부, 중동 상황 피해 기업에 지방세 납부기한 연장국세청, '가짜석유·무자료 거래' 점검 나선다…적발 시 세무조사'절세 미남?' 차은우, 축구장 3개 규모 부동산 쇼핑…"연예계 최악 탈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