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KDI·ADB·한은 모두 1% 밑돌아…OECD만 1.0% 유지내수둔화·건설부진·수출감소…韓 경제 '트리플 부진'라훌 아난드 IMF 한국 미션단장이 지난달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2025년 IMF 연례협의 결과 브리핑을 하고 있다. ⓒ News1 임세영 기자서울 동대문구 경동시장의 모습.ⓒ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경제성장률소비쿠폰이강 기자 반도체만 웃는 'K자 성장'의 그늘…자영업자 빚 '연소득 3배' 넘었다허장 재경부 2차관, OECD 각료이사회 참석차 프랑스 출국관련 기사[李정부 1년] 성장·수출 반등, 관세·물가 대응 선방…저성장 체질개선은 과제박홍근 "첫 추경으로 성장률 1.7% 견인…올해 예산 총지출 8.1% 확대"李대통령 "소비가 미덕인 시대"…내년 예산 '800조' 넘나李대통령 "적극 재정 기조로 내년 예산 편성…경제 대도약 발판 닦아야"민생회복 소비쿠폰 13.5조 풀자 소상공인 매출 5.9조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