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KDI·ADB·한은 모두 1% 밑돌아…OECD만 1.0% 유지내수둔화·건설부진·수출감소…韓 경제 '트리플 부진'라훌 아난드 IMF 한국 미션단장이 지난달 2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2025년 IMF 연례협의 결과 브리핑을 하고 있다. ⓒ News1 임세영 기자서울 동대문구 경동시장의 모습.ⓒ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경제성장률소비쿠폰이강 기자 기획처, SOC 예타 기준금액 상향 검토…재정정보 통합 공개도기획처·중장기전략위 "복합위기 대비해야…혁신기업 맞춤형 지원 필요"관련 기사이소영 "소상공인 비용구조 지속 불가능…근본 대책 마련할 것"(종합)삼전닉스 성과급 '22조' 풀린다…한은 "내년 성장률 최대 0.09%p↑"정점식 "李정부 '성장→분배'? 국민 시선과 동떨어진 자화자찬"'AI 붐에 올해 11% 성장' 대만, 내년 국민 1인당 44만원 보너스"이란전쟁 충격 작지만"…中경제학자 "내수 부양에 속도 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