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 "경제성 의문"에 예산 전액 삭감…석유公, 자체조달로 입찰 강행사업 성공시 이익배분, 석유공사·외국기업 간 지분 비율 따라 결정20일 경북 포항시 구룡포홍게통발어민들이 탄 어선들이 동해심해가스 석유전 개발사업인 '대왕고래' 1차 시추작업 지점인 포항 앞 바다의 시추선 '웨스트 카펠라호' 2024.12.20/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한국석유공사대왕고래동해심해가스전김승준 기자 농협주유소, 유가 급등 속 '리터당 최대 60원↓'…"가격 안정 기여"농진청 "토양훈증제·미생물퇴비, 고랭지배추 반쪽시들음병 방제에 탁월"관련 기사감사원, 무보·수은 담보 해제 부실 적발…850억원 손실 초래석유공사, 대왕고래 사업평가 논란…김정관 "내부 혁신 먼저 보여야"李대통령 "대왕고래 사업, 수익성 검토 없이 수천억 투입하나"동해 가스전 개발 표류…정부 인가 지연에 BP 협상도 제자리동해가스전 2차 시추, 우선협상대상자 선정…발표 전 정부 협의 단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