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 "경제성 의문"에 예산 전액 삭감…석유公, 자체조달로 입찰 강행사업 성공시 이익배분, 석유공사·외국기업 간 지분 비율 따라 결정20일 경북 포항시 구룡포홍게통발어민들이 탄 어선들이 동해심해가스 석유전 개발사업인 '대왕고래' 1차 시추작업 지점인 포항 앞 바다의 시추선 '웨스트 카펠라호' 2024.12.20/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한국석유공사대왕고래동해심해가스전김승준 기자 정부, 11월 원유 수급 위기설 진화…"전년比 70% 확보, 현재 증가 중"유가 급등에도 석유최고가 3연속 동결…휘발유 소비자가 1800원대 유지관련 기사尹정부 '140억 배럴' 대왕고래 강행…검증 부실에 시추 일정도 앞당겨동해 심해가스전 개발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BP선정…협상 진행 중석유공사, '고위직 명퇴·재배치' 고강도 쇄신…"조직 개혁해 신뢰 회복"감사원, 무보·수은 담보 해제 부실 적발…850억원 손실 초래석유공사, 대왕고래 사업평가 논란…김정관 "내부 혁신 먼저 보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