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활동인구 수천 명대 지역 7년 뒤 첫 발생…2042년 15곳 급증소수 대도시만 살아남고 중소도시 붕괴 가속…지역불균형 극대화서울 종로구 탑골공원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어르신들 (자료사진) /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한은 제공)김혜지 기자 美 따라 힘 받는 '금리 인하'…10월 금통위 변수는 '오르는 집값'상반기 카드 이용액 일평균 3.5조 원…42%가 비대면 결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