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수협에 500ml 생수 4만개 기부…노동진 수협회장 "일상생활 불편 해소 예의주시"(수협중앙회 제공)백승철 기자 쫄깃한 식감, 바다의 비타민 '꼬막'…590년 전 조선 초기부터 양식 시작[인사]해양수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