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정부 예산안]경기회복에 소득세 5.3조·법인세 3조·부가세 3.2조↑미국발 관세·유가 변동성 등 불확실성에 세수결손 가능성은 여전ⓒ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국세수입소득세법인세부가세세수결손조세임용우 기자 IMF, 올해 韓 성장률 1.8→1.9% 상향…작년은 1.0% 성장60대만 웃는 고용시장…청년 '구직포기' 고착화, 취업문 더 좁아진다관련 기사현금배당 세금 깎아준다…반도체 R&D 50% 공제·하이볼 주세 30%↓1~11월 나라살림 89조 6000억원 적자…역대 세 번째[인사]국세청1~11월 국세수입 37.9조↑…소득세·법인세 증가 주도[이번주 경제]고환율에 2%대 물가 지속될까…기재부는 재정·예산 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