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관 합동 점검…소비자 참여로 적발 건수 41.4% 증가주방용품 지식재산권 허위표시 사례 (한국소비자원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소비자원특허청심서현 기자 올해 4인가구 중위소득 649만 4738원…인상률 6.51%, 역대 '최고'주병기 "공정위, 갑을 관계 불균형 해소…공정경쟁 확산에 역량 집중"관련 기사[오늘의 국감] 14일(화)윤호중 "기재부 분리·검찰청 폐지…일 잘하는 정부로 개편"주방용품 중 '조리도구류' 지식재산권 허위표시 가장 많아"정품인 줄 알았는데"…가품 피해자 59% "절차 어려워" 보상 포기특허청 상표경찰, 짝퉁 자동차 부품 등 유통 5명 불구속 입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