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최근 폭염·폭우 영향으로 작황 부진이 심화하고 있는 배추 공급 안정을 위해 이달 시장에 공급할 정부 비축 물량을 전달보다 두 배 늘리기로 발표한 6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경동시장의 한 채소 매대에 배추가 크기별로 분류되어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정부 가용물량 26만 8000톤을 활용, 이달 도매시장 등에 매일 200~300톤을 공급하기로 했다. ⓒ News1 박정호 기자이정현 기자 트럼프 관세 위협에 'CPTPP' 가입 재점화…한일 실무논의 착수인천 강화 소 사육농가서 올해 첫 구제역 발생…전국 위기경보 '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