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54% "뒷 사람 눈치 보여"… 26%는 "기기 작동 어려워"장애인 68%만 "장애인차별금지법 내용 알고있어"…기관은 94%24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휠체어를 탄 시민이 파란 하늘을 보고 있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5.7.24/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보건복지부 제공)(보건복지부 제공)관련 키워드장애인차별금지실태조사보건복지부무인단말기전민 기자 구윤철 "美, 한국 달러 넉넉하다 봐…통화스와프 시급성 낮게 평가"17년 만에 환율 1500원 쇼크…"이란 사태 악화 땐 재돌파 경고"관련 기사인권위, 올해 비혼출산 여성·군무원·노인 자살 위험 등 실태조사김영록 지사 "인권을 도정 최우선 가치로…차별 없는 사회 구현"생활불편 바로바로 수리반…'안전+복지' 융합행정 실현수원시민 절반 "가장 많이 겪은 차별은 '나이'"충북 장애인단체 "경계선지능장애인 보호대책 마련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