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병선 통게청 물가동향과장이 5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2025년 7월 소비자물가동향을 발표하고 있다. 7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16.52로 전월대비 0.2% 상승하였고, 전년동월대비로는 1.1% 상승했다. 2025.8.5/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소비자물가물가근원물가가공식품고등어수박시금치전민 기자 반도체가 이끌었다…11월 경상수지 122.4억 달러 흑자 '역대 최대'(종합)공정위, 설탕·밀가루 이어 전분당 담합 조사…주병기 "민생 엄정 대응"이철 기자 국세청, 매출감소 소상공인 부가세 2개월 연장…영세업자 세무조사 유예한·캄보디아 국세청장 회의 개최…스캠·역외탈세 협력 강화 논의관련 기사KDI "소비 개선 흐름에 경기 회복세 유지…반도체가 수출 견인"올해 물가 2.1%↑, '생활물가 부담'은 여전…정부 "괴리 해소 노력"(종합2보)한은 "물가, 환율 영향 지속…2% 수준으로 점차 안정될 것"올해 물가 2.1%↑ 5년만에 최저…'먹거리 물가 3%대↑' 부담 여전(종합)올해 소비자물가 2.1% 상승, 5년만에 최저…장바구니 부담은 여전(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