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가구 256만원…생계급여·기준 1인 82만·4인 208만원생계급여 4만명 신규 수급 전망…청년 근로소득 공제 대상 확대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3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77차 중앙생활보장위원회 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5.7.3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보건복지부 제공)(보건복지부 제공)관련 키워드중위소득생계급여기초생활수급보건복지부주거급여의료급여전민 기자 복지부, AI 시대 사회복지 혁신리더 양성 나선다오늘부터 원·달러 24시간 거래…새벽에도 실시간 외환 거래한다관련 기사그냥드림 300개소로 확대…청년미래센터 전국 17개 시도서 운영거창군, 청년월세 사업 20만원씩 1년간 지원안산시, 하반기 공공일자리 664명 모집…8월11일까지 접수생계급여 208만원·노인일자리 115만개…국민연금 수익률 18.8% 역대 최고김경수 "노후 빈곤 제로화"·박완수 "일자리 10만개 확대"…어버이날 공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