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가구 256만원…생계급여·기준 1인 82만·4인 208만원생계급여 4만명 신규 수급 전망…청년 근로소득 공제 대상 확대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3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77차 중앙생활보장위원회 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5.7.3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보건복지부 제공)(보건복지부 제공)관련 키워드중위소득생계급여기초생활수급보건복지부주거급여의료급여전민 기자 삼성發 'N% 성과급' 확산 예고…한국 경제 '초고비용 구조' 뇌관 우려반도체 특수에 대기업 수출 53% 급증…상위 10대가 절반 '싹쓸이'관련 기사김경수 "노후 빈곤 제로화"·박완수 "일자리 10만개 확대"…어버이날 공약"'노인 하위 70%' 기초연금 기준 유지하면 20년 뒤 정부 예산 부담 2배↑"복지부, 기초생활보장 제도 발전 포럼…공공부조 기준 논의서울시, 가족돌봄청소년·청년에 월 30만 원 '자기돌봄비' 지원"저소득 가구 자립 지원"…춘천시, '희망저축계좌 Ⅰ' 가입자 모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