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가구 256만원…생계급여·기준 1인 82만·4인 208만원생계급여 4만명 신규 수급 전망…청년 근로소득 공제 대상 확대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3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77차 중앙생활보장위원회 회의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2025.7.31/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보건복지부 제공)(보건복지부 제공)관련 키워드중위소득생계급여기초생활수급보건복지부주거급여의료급여전민 기자 국채금리 다시 뛰자…박홍근 "긴급 바이백·발행 축소 검토"박홍근 "미래기금 여유자금, 국고 3년물보다 1.7%p이상 벌 것"관련 기사[단독] 일하는 생계급여 수급자 57% 늘었는데…'탈수급'은 오히려 줄었다기초연금 '소득 하위 70%' 기준 바꾼다…중위소득 연계 논의 나선다정은경 "기초연금 목표수급률, 소득기준 변경 필요…정부안 만들 것"정은경, 추석 앞두고 복지현장 방문…저소득층 지원 점검4인가구 생계급여 월 최대 222만원…내년 14만원 오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