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소득 상한 617만→637만원…하한 39만→40만원상하위 구간 보험료 각각 20만원·1만원 상향서울 서대문구 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지역본부에서 고객이 상담을 받고 있다. 2025.3.20/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연금보험료기준소득전민 기자 중동발 운임 6배 폭등에…정부 "운임 상승분 관세 안 물린다"중동전쟁發 환율 불안에…3월 외환보유액 두달 만에 39.7억 달러 감소관련 기사"빈곤 노인 더 주고 부부감액 없앤다"…기초연금 12년 만에 개편"연금 깎여도 당장 돈 급해"…임의계속가입자 2년새 13.0% '뚝'"한국서 월 400 이상 번다" 한 달간 하루도 안 쉰 외국인 노동자 인증샷 [영상]국민연금 80세 이상 수급자 '100만 시대'…평균 25만원 '쥐꼬리'김성주 이사장 "연금 자동조정장치 도입 신중해야…정년연장이 모수개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