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 민생 안정에 최선 다할 것"남부발전 박영철 기획관리부사장(왼쪽)이 밀알복지재단 김아영 부산지부장(오른쪽)에게 기부금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남부발전 제공) /2025.6.25/ ⓒ News1이정현 기자 30년만에 '기름값 상한제' 부활하나…정부 "주말 유가 모니터링 후 결단"석유관리원, 중동 상황 편승 '가격 급등' 주유소 특별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