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 민생 안정에 최선 다할 것"남부발전 박영철 기획관리부사장(왼쪽)이 밀알복지재단 김아영 부산지부장(오른쪽)에게 기부금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남부발전 제공) /2025.6.25/ ⓒ News1이정현 기자 대미투자 18일 발표 불발…'알래스카 LNG·원전 지분·투자한도' 막판 진통올겨울 AI·구제역·ASF 비상…정부, 10월부터 특별방역 돌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