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를 활용한 지역 과제 대응 논의25일 전주시 라한호텔에서 열린 '2025년 지역통계발전포럼'에서 박진우 통계청 조사관리국장(오른쪽 세번째)와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통계청 제공). 2025.6.25/뉴스1관련 키워드통계청지역통계발전포럼이철 기자 구윤철 "추경, 국채 발행 없이 초과세수로 가능"구윤철 "환율, 중동 요인 너무 커…상황 따라 변동성 굉장히 커질 것"관련 기사통계청, 제14회 국가통계발전포럼…"앞으로의 국가통계 100년은"통계청 '국민 삶의 질 측정 포럼'…기후위기·AI 논의이창용, 지방 못떠나는 '나솔' 의사에 "깊은 존경, 동시에 우려"韓 주택시총, 수도권에 70% 편중…한은 "거점도시 2~6곳 더 키워야"통계청장 "분기 GRDP 도입해 국가균형발전 정책 지원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