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고강도 자구 노력에 5.2조 이익 개선…등급 상승 영향"임기근 기획재정부 2차관이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2024년도 공공기관 경영평가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왼쪽부터 배근호 감사평가단장, 김춘순 준정부기관 평가단장, 임 2차관, 곽채기 공기업 평가단장, 장정진 공공정책국장. 2025.6.2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공공기관경영평가S등급한전한국철도공사코레일경상경비임용우 기자 이형일 "가상자산 과세, 의견 모아 숙고…국민연금, 장기 운용 평가해야"(종합2보)이형일 "국민연금, 단기 등락보다 장기 운용 성과로 평가해야"관련 기사경북신용보증재단·여성정책개발원 'S등급'…독도재단 '꼴찌'염민섭 "'디지털 주치의' 만들어놓고 홍보도 못 해…법 제정 절실" [인터뷰]경북신용보증재단·여성정책개발원 'S등급'…독도재단 'C'전시·교육부터 환경·안전까지…국립부산과학관, ISO 3개 통합인증 획득강원관광재단, 지방공공기관 발전 유공 국무총리 표창…도내 유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