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고강도 자구 노력에 5.2조 이익 개선…등급 상승 영향"임기근 기획재정부 2차관이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2024년도 공공기관 경영평가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왼쪽부터 배근호 감사평가단장, 김춘순 준정부기관 평가단장, 임 2차관, 곽채기 공기업 평가단장, 장정진 공공정책국장. 2025.6.20/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공공기관경영평가S등급한전한국철도공사코레일경상경비임용우 기자 환율 1520원 위협에 외환당국 구두개입…"필요시 단호 조치"작년 농가 소득 5466만원 '역대 최대'…쌀·한우 가격 상승 영향관련 기사공공기관 안전평가 'A' 등급 4곳뿐…'D'는 대한석탄공사 1곳"공공기관 AI 도입하면 가점"…KISA, 올해 N2SF 확산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