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음료점 전년比 743개 감소…2018년 통계 집계 이래 처음소상공인 매출 0.72% 줄어…학원·헬스클럽·전문직 등은 증가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시행된 2020년 11월 2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영중로 일대 번화가에서 폐업한 가게의 집기와 비품이 중고장터로 운반되고 있다. (자료사진) 2020.11.24/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카페커피치킨집편의점식당자영업폐업매출임용우 기자 복지부, 간병 분야 사회연대경제 활성화 간담회…"현장 중심 지원"기획처·중장기전략위 '미래비전 2050' 사회분야 과제 논의관련 기사"1000원짜리 물만 살 거면 오지 마라"…무인 카페 사장 쪽지 '불쾌'[르포] "카페에선 약과 점심엔 한식"…日 MZ 홀린 K-푸드의 힘외식 프랜차이즈, 식품위생법 위반 5년간 3000여건…"식약처·본사 책임"27개국 청년, 한국 푸드·뷰티·컬처 경험…K-브랜드에 흠뻑 취하다(종합)[르포]"효과 있어요"…외식 소상공인들, 소비쿠폰에 '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