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 10.9만개·부동산 9000개 감소…일자리 둔화 흐름 계속19일 오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5 글로벌 탤런트 페어(GLOBAL TALENT FAIR) 채용박람회를 찾은 구직자들이 채용공고 게시물을 살펴보고 있다. 2025.5.19/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임금근로자일자리최저건설업임용우 기자 정부, 개인투자자 달러 가수요 억제 위한 거시건전성 조치 검토복지부, 간병 분야 사회연대경제 활성화 간담회…"현장 중심 지원"관련 기사대검 "수사·기소분리 따른 역할 모색"…법무부 산하기관 업무보고"연차 쌓이면 월급 오른다"…연공서열의 나라 韓, 20대부터 인지역량 뚝뚝김영훈 "AI 전환은 실직 공포 아닌 기회…훈련·안전·격차 해소"(종합)전주시 "청년 고용하면 매월 70만원 지원"…참여기업 20일까지 모집중장년 일자리↑·산업안전 위험은↓…안전투자에 1.6조원 재정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