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종자원 전경 (국립종자원 제공)ⓒ 뉴스1이정현 기자 가축분뇨가 재생에너지로…농식품부·기후부, 농촌 지속가능성 위해 '맞손'농협장학관, 신입생 410명 입주…연간 100만원에 '1000원 식당'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