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이 2일 발표한 '2025년 4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소비자물가지수는 전년 동월 대비 2.1% 상승했다. 4월에는 가공식품과 외식, 축산물, 수산물 등 먹거리 가격이 고공행진을 했다. 축산물(4.8%)과 수산물(6.4%)은 큰 상승폭을 나타냈다. 사진은 이날 서울 한 마트에서 소비자들이 수산물을 고른는 모습. 2025.5.2/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식품물가외식농산김승준 기자 산업부, 주유소 가격 모니터링 강화…시민단체와 맞손농협주유소, 유가 급등 속 '리터당 최대 60원↓'…"가격 안정 기여"관련 기사송미령 "과천 경마장 경기도 내 타지역 이전 검토…마사회 의견 존중"(종합)송미령 농림장관 "한미 비관세장벽 논의…팩트시트 범위 넘지 않을 것"송미령 "농식품 수급 안정에 총력…외식 물가 부담도 완화"6월 물가 2.2% 상승…고등어16%·라면7%↑ '먹거리 물가' 불안(종합2보)6월 물가상승률 2.2%, 5개월 만에 최고…마늘 24.9%·달걀 6%↑(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