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상목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최상목미국통상협의상호관세베선트임용우 기자 외국인 근로자 37% '월 300만원' 넘게 번다…3명 중 1명은 한국계 중국인국세청, 투자조합 보유·거래 명세서 첫 수집…"자본시장 투명성 강화"관련 기사국힘, '2+2 협의' 무산에 "준비된 대통령 맞나" "총체적 외교실패"국힘, 한미 2+2 협상 불발에 "李대통령 '셰셰' 외교의 민낯"(종합)구윤철·여한구, 25일 미국과 '2+2 관세 담판'…산업·외교장관도 함께(종합)李정부, 경제·통상 투톱 출격…D-12 한미 관세협상 '총력전'李 정부 경제·통상 투톱 구축…'2+2 고위급 통상협의' 재개 움직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