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광명 EVO Plant 외부 전경. (기아 제공) 2024.9.27/뉴스1조태열 외교 장관과 왕이 중국 외교부장, 이와야 다케시 일본 외무상이 22일(현지시간) 도쿄 외무성 이쿠라 공관에서 열린 한중일 외교장관 회의를 마친 뒤 기자회견 중 악수를 하고 있다. 2025.03,23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관세상호관세미국트럼프수출GDP성장률이철 기자 국세청, 매출감소 소상공인 부가세 2개월 연장…영세업자 세무조사 유예한·캄보디아 국세청장 회의 개최…스캠·역외탈세 협력 강화 논의관련 기사트럼프 "관세 수입 870조원에 달해"…대법 판결 앞두고 여론전李대통령 실용외교 2막…한중관계 복원, 한미일 동맹 시험대중국發 봄날 오나…K-푸드·뷰티·면세 "한중 훈풍 기대"베트남, 美 관세폭탄에도 8% 고성장…대미 무역흑자 '사상 최대'트럼프 "마두로 체포, 미중관계 영향無"…시진핑 비판 모른 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