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업은 신고액·도착액 모두 줄어…서비스업은 도착액 69%↑안덕근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왼쪽)과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이 3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긴급현안 관련 경제관계장관간담회에 참석하고 있다.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산업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수도권 쓰레기 충청행 논란 속…충주맨의 기후 행보 [황덕현의 기후 한 편]미세먼지 토요일 낮부터 해소…동쪽 '건조'·곳곳 '블랙아이스'(종합)관련 기사이병선 속초시장 북 콘서트 개최…김진태 지사·이양수 의원 등 참석"미국의 2배 이상"…中, 지난해 전력 소비량 10조kWh 돌파유희태 완주군수 "전북지사 방문, 갈등 아닌 미래 논의의 장 돼야"러트닉 "美 투자 안하면 반도체 100% 관세"…한국·대만 압박베네수 임시 대통령의 '마두로색' 지우기…측근 장관직에서 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