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세 비중 내려가고 근로소득세 비중 올라 임 의원 "세수부족을 소득세로 떠받쳐…근로소득세 과세 합리화해야"ⓒ News1 윤주희 디자이너(임광현 의원실 제공)관련 키워드소득세조세부담률근로소득세법이세전민 기자 올해 공공기관 투자 70조 역대 최대…상반기 37조 집행부부 공동명의 1주택자, 지분 적어도 '종부세 특례'…납세자 선택 허용관련 기사내년 국세수입 390조원 전망…올해보다 18조 더 걷어야與 양도세 대주주 '50억 원복' 우세…10일 고위당정서 입장 전달감세 초점 맞췄지만 감면 한도 준수 의지도…"조세기반 강화 필수"이재명 "월급쟁이만 봉…근로소득세 기본공제 현실화 시급""한국 경제자유도, 전년보다 3단계 하락…노동·조세는 최하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