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소비자물가 2.0% 안정세에도…먹거리 물가는 高高산불 지역, 마늘·고추·사과·버섯 대표 산지…피해 불가피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배추와 무를 고르는 시민들의 모습. 2025.3.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28일 안동시 임하면 마을에 산불 피해 흔적이 남아있다. 2025.3.28/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채소먹거리축산물돼지소산불물가이철 기자 신현송 "물가 상방·경기 하방 압력 증대…신중·유연한 통화정책"(종합)중동 파고 속 한은 신현송號 출범…환율·물가·성장 '3중고' 시험대임용우 기자 박홍근 "지하철 무임승차 손실 서울만 4500억…노인연령 상향 필요"저고위, 인구감소 대응 전문가 간담회…"국방·교육 유지 방안 논의"관련 기사사과·배 등 10대 성수품 1.7배 쏟아낸다…농협 '최대 65%' 특별 할인농식품부, 매주 차관 주재 농축산물 수급 점검…"수입 신선란 2월 공급""물가 2%라는데 왜 비쌀까"…10개 중 4개 품목, 5년새 20% 이상↑올해 물가 2.1%↑, '생활물가 부담'은 여전…정부 "괴리 해소 노력"(종합2보)올해 물가 2.1%↑ 5년만에 최저…'먹거리 물가 3%대↑' 부담 여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