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소비자물가 2.0% 안정세에도…먹거리 물가는 高高산불 지역, 마늘·고추·사과·버섯 대표 산지…피해 불가피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배추와 무를 고르는 시민들의 모습. 2025.3.7/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28일 안동시 임하면 마을에 산불 피해 흔적이 남아있다. 2025.3.28/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채소먹거리축산물돼지소산불물가이철 기자 이창용 "환율·집값 리스크에 금리 동결"…인상론엔 선 그어(종합)[속보]이창용 "한미 MOU 투자액 조정 가능…외환 불안하면 200억불 못나간다"임용우 기자 60대만 웃는 고용시장…청년 '구직포기' 고착화, 취업문 더 좁아진다"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IMF의 경고관련 기사농식품부, 매주 차관 주재 농축산물 수급 점검…"수입 신선란 2월 공급""물가 2%라는데 왜 비쌀까"…10개 중 4개 품목, 5년새 20% 이상↑올해 물가 2.1%↑, '생활물가 부담'은 여전…정부 "괴리 해소 노력"(종합2보)올해 물가 2.1%↑ 5년만에 최저…'먹거리 물가 3%대↑' 부담 여전(종합)올해 소비자물가 2.1% 상승, 5년만에 최저…장바구니 부담은 여전(상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