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득세·부가세·상증세 늘었지만…법인세 전년比 22.3%↓체납액 19.4조…전년比 1.7조 증가16일 서울 종로세무서에 마련된 2022년 제2기 확정 부가가치세 신고 창구가 민원인들로 북적이고 있다. 2023.1.1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2024년 세수 상위 3개 지역·세목별 현황(국세청 제공). 2025.3.28/뉴스1최근 3년간 고액·상습체납자 재산추적조사 현황(국세청 제공). 2025.3.28/뉴스1관련 키워드세수국세청세금징수부가세법인세상속세증여세이철 기자 이창용 "환율·집값 리스크에 금리 동결"…인상론엔 선 그어(종합)[속보]이창용 "한미 MOU 투자액 조정 가능…외환 불안하면 200억불 못나간다"관련 기사임광현 "사주 일가·유튜버·부동산·다국적 기업 탈세, 반드시 척결"기업 두 곳 중 한 곳 법인세 안 내…상위 1%가 80% 이상 부담"세무조사 부담" 中企 호소에 국세청장 "상주 조사 최소화"(종합)주식 양도세 절반, '슈퍼개미' 30명이 냈다…작년 상위 30명 세액 1.5조"증권거래세·양도세 올린다고?"…'거꾸로 세금'에 코스피 랠리 멈추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