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전환 따른 협력사 근로자 고용충격 완화 등 공동 대응에너지전환 지원단 구성…지자체·협력사 포함 실무단도 운영한국서부발전은 에너지 대전환에 따라 올해 말부터 순차적으로 이뤄질 화력발전소 폐지 과정에서 지역경제에 미칠 영향을 최소화하고, 고용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지자체 및 협력사와 공동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행사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3.25/ (서부발전 제공)이정현 기자 트럼프發 반도체 관세 2라운드 예고…韓 7천억달러 수출 경고등미 반도체 관세 조치 확대 우려…전문가들 "韓 영향 크지 않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