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전환 따른 협력사 근로자 고용충격 완화 등 공동 대응에너지전환 지원단 구성…지자체·협력사 포함 실무단도 운영한국서부발전은 에너지 대전환에 따라 올해 말부터 순차적으로 이뤄질 화력발전소 폐지 과정에서 지역경제에 미칠 영향을 최소화하고, 고용 충격을 완화하기 위해 지자체 및 협력사와 공동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행사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5.3.25/ (서부발전 제공)이정현 기자 전체 인력수요 중 농번기 농업분야 61.6% 집중…외국인 10.4만명 푼다태양광·바이오매스로 농촌 바꾼다…'에너지 자립 시대'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