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형준 통계청 차장(오른쪽)과 샤오 닝 중국 통계청 인구·고용통계국 부국장이 면담을 하고 있다. (통계청 제공)관련 키워드등록센서스통계청중국생산경험방문연수임용우 기자 올해부터 주말부부도 월세 공제…청년미래적금 40세까지 가입 가능정부 "반도체 호조에 경기 회복 흐름 지속…美관세 불확실성 상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