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법 개정에 올해 세수 5383억원 감소 전망…법인세 4217억원↓근로소득세 완화·배우자 상속세 폐지 등 감세정책 잇따라 추진ⓒ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감세세수펑크결손세법개정법인세소득세임용우 기자 "병원 대신 집에서 노후를"…내일부터 노인·장애인 '통합돌봄' 본격 시행복지부, 보건복지 기본사회기획단 출범…"패러다임 전환 추진"관련 기사예결위 공방…野 "美 일방관세 아니냐" 與 "尹정권 세수 기반 무너져"'세수절벽'에 증세 택한 李정부…5년간 35.6조 확보與 안도걸 "법인세, 상위 2구간만 인상" 개정안 발의대선 후보 세제 공약은…李 "소득·법인세 감면" 金 "종소세 물가연동"김동연 "이재명 감세는 포퓰리즘…경제, 말 아닌 일머리 봐달라"